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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실 2019-03-03 22:47:00
전 세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평화, 비폭력의 정신이 빛난 독립운동이였던 3.1운동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며 3.1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하지만 나라의 위기를 기회로 잡은 사람들이 있었으니 대한민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곳으로 여러교파가 연합하여 만든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한기총)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일제강점기때 왠 한기총이냐며 반박할수도 있겠지만 교회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신사참배에 앞장섰던 장로교를 주축으로 설립된 곳이 바로 한기총입니다

뿌리부터 잘못된 한기총은 그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며 온갖 비리와 범죄의 온상지가 되어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반민족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의 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지난 1월 27일 광화문에서 세계시민인권연대(GCHRC)를 주축으로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 (위원장 이서연), 부패방지국민운동 범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오향열), 국제청년평화그룹 청년인권위원회 (운영회원 서민혁), 세계불교정상회의 (한국대표 혜원스님)등 약 100여개의 시민단체, 3만여 명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 집회 내용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체코, 루마니아,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남아공 등 16개국 ABC, NBC등 주요언론 보도 897건 및 뉴스 6건이 보도되어 이슈가 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각 계 각 층의 시민들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어 이 소식을 공유하고 한기총 해체 촉구를 위해 게시판을 빌려 글을 올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해체를 촉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10년간 소속 목회자 1만 2천명이 살인, 성폭력, 사기 등의 유죄판결을 받은 점
- 일제강점기 당시 신사참배를 주도한 친일파 장로교에 뿌리를 둔 이적 단체인 점
- 이 단체의 회장선거와 목사 자격증이 돈으로 좌지우지 되고 있다는 점
- 국민을 가르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란 사실
- 돈벌이 강제개종 사업으로 2명이 사망하는 사건
- 1,400여명이 납치, 감금, 폭력 등의 인권유린을 당해온 사실

캘리포니아 1천명 시위에 합류했던 아코스타씨는 “한기총의 범법행위와 허위보도는 기독교의 이념과 목적을 더럽혔다” 며 “한기총이 폐쇄되지 않는다면 이들과 연계된 재미 한인사회 및 미주교회에도 악영향이 끼쳐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시민사회 모두 한기총의 심각한 문제를 인식하고, 적폐세력 한기총이 해체되는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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