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에게 희망주는 선진자치를 선도하는 신안군의회

의회에바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 현 페이지 엑셀로 다운
  • 현 페이지 워드로 다운
  • 현 페이지 인쇄
글 내용보기
26849 2441
이종수 2016-06-07 23:01:00
이번 여교사 강간사건에 관하여
국민적 이슈가 없었더라며 조용히 수면아래로 사라졌을 사건이 언론과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사건 이후 그에 따른 후속조치가 필요하나 그 누구도 앞에 나서서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 없이

자기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모습에 이곳에서 일하는 의원, 공무원 들이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직접 나서서 사건을 파헤치자니 자신들의 표밭인 신안에서 표와 인심을 잃을것 같으니 조용히만 하고 얼릉 지나가기만을

바라는 모습이 이번 사건을 더욱더 분노케 합니다.

의정활동이란게 국민의 세금만을 축내기 위해 있는거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으며 이러한 일들이 모여 OECD 국가중 부정부패

지수가 하위를 달리는 대한민국 비속어로 헬조선이라는 불리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 접대만 받으며 의원이라고 거들먹거리는 당신들이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뉴스 이 후 그 누가라도 나서서 진행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 목록
  • 실명인증 후 글쓰기
QR CODE
  • 왼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이 QR Code는 『의회에바란다 26849번』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QR Code 이미지 http://council.shinan.go.kr/_wscms30/plugin/qrcode/php/qr_img.php?d=http://council.shinan.go.kr/q/ezQ4OTN8MjY4NDl8c2hvd3xwYWdlPTImc2VhcmNoPSZrZXl3b3JkPX0=&e=M&s=3
담당자
[58827]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천사로 1004 TEL 061)241-5000 FAX 061)241-5091
Copyright(c) Shinan-Gun. All Rights Reserved.